연세대 원주의대 원주기독병원(병원장 신계철)은 최근 원내 140여평 규모의 공간에 최첨단 의료장비를 갖춘 건강증진센터를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새로 문을 연 건강증진센터에서는 간암, 담도 및 췌장암, 난소암, 대장암, 전립선암 등 각종 암 진단을 비롯해 성인질환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혈액, 생화학, 종양혈청검사 등 혈액종합검사 100여 항목을 실시할 수 있다.
또 위내시경 및 초음파검사, 유방검사, 안저촬영검사 등 각종 장비검사도 가능하다.
병원 관계자는 "모든 검사가 센터안에서 이뤄질 수 있도록 원스톱 검진시스템을 갖춰 2∼3시간 안에 모든 건강검진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