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크는 최근 자사의 고지혈증 치료제인 조코(Zocor)가 미국 재향군인부와 국방부가 사용하는 유일한 고효능 HMG 약물(스타틴)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조코의 성분은 심바스타틴(simvastatin)으로 스타틴계 고지혈증 약물로 분류된다.
80mg 이상의 용량의 조코를 복용하는 환자는 3개월 째에 추가적인 간기능 검사가 필요하며, 약물상호작용 가능성이 있으므로 다른 복용 약물과 음식물에 대해 의사에게 알리는 것이 좋다.
심바스타틴의 부작용은 대개 일시적이며, 경미한데 가장 흔한 부작용으로는 두통, 복통, 변비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재향군인부와 국방부의 조코 사용 선정은 오는 5월 1일부터 효력을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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