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제약이 올해 법인세로 18억6500만원을 내는 등 주민세를 포함, 총 20억원 상당의 세금을 납부하게 됐다.
31일 태평양제약은 올 법인세는 전년도의 13억4000만원보다 약 4억6000천여만원이 증가한 18억6500만원과 주민세는 2억원등 총 20억원의 세금을 납부하게 됐다고 공시했다.
태평양제약의 작년도 매출은 654억8600만원, 영업이익 87억7400만원, 당기순이익 48억9700만원을 각각 기록한 바 있다.
아울러 제품별 매출액은 케토톱이 301억으로 가장 많았고, 판토록 54억, 타리겐 35억, 라미실 33억, 라비탈 31억, 레프록신 17억, 닥터모 10억, 마게날F 9억 등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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