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대표 윤재승)은 2일 제44기 시무식을 갖고, 2003년 비젼으로 '삶의 질 향상을 선도하는 Global HealthCare Group'을 선포했다.
이날 윤 사장은 시무식사를 통해 "올해는 헬스케어 분야의 최고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며, "다양한 분야를 통해 사회에 기여함으로써, 신뢰할 수 있는 기업으로 정착"할 것임을 강조했다.
이를 위해 '▲Market Leader로서의 브랜드 강화, ▲전략적인 제휴를 통한 R&D 핵심역량 확대, ▲최고 성과·최고 대우의 기업문화 정착, ▲부문별 No.1 역량 확보'라는 제44기 4대 경영방침을 발표했다.
윤 사장은 또한 작년 10월 단행된 회사의 분할에 대해 "회사별로 전문분야에 집중하고 ,토탈 헬스케어 그룹을 위한 새로운 사업의 효율적 투자 및 자회사간의 시너지 효과를 위해서 였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시무식에서 임원 승진 1명을 포함, 총 170명에 대한 승진인사 발령과 함께 38명의 우수사원 및 62명의 근속자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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