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5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인피니트, 해외전시회서 홍보·마케팅 주력
[ 2003년 04월 03일 02시 35분 ]
의료영상 전문업체인 INFINITT(대표 이선주 www.Infinitt.com)가 '수출 중심 회사'로 거듭나기 위한 방안으로 해외 전시회를 적극 활용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인피니트는 시장 진출을 눈앞에 두고 있는 유럽을 비롯해 대만, 일본 등을 집중 공략하기 위해 현지에서 개최되는 전시회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3일 인피니트에 따르면 지난달 7∼10일까지 오스트리아에서 열린 'ECR(유럽 방사선의학회)' 전시회에 창사이래 처음 참가해 유럽 협력사에 대한 마케팅 교육을 실시한 데 이어 독일·영국 등의 판매 법인으로부터 협력 관계 체결에 관한 제의를 받기도 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 전시회에서 인피니트는 한국에서 참가한 유일한 의료 영상 기업으로 유럽의 주요 병원 의사들과 바이어들로부터 주목을 받았다"며 "특히 그리스의 한 병원에 의료용 3D 영상 구현 소프트웨어인 'Rapidia'를 판매하는 성과도 거뒀다"고 말했다.

지난달 말에는 대만 시장 진출 전략의 일환으로 'RSROC(대만방사선의학회)'에 독립 부스로 참가, 올 상반기 출범 예정인 인피니트 Taiwan 현지법인을 홍보하는 데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인피니트는 또 오는 11∼13일까지 일본에서 열리는 'ITEM(前 JMCP)' 행사에 현지법인인 HIC와 공동 참가해 'STARPACS. Net' 제품과 'Rapidia 2.5' 등의 신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 회사 이선주 대표는 "지난 해 북미방사선학회 기간 중 천체박물관에서 STARPACS 런칭 이벤트를 실시한 후 현지에서 호평을 받았다"며 "향후 현지 시장의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이벤트와 전시 마케팅을 통해 STARPACS와 Rapidia를 글로벌 브랜드로 키우고, 제품의 경쟁력도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상기기자 bus19@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