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6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중외, '큐록신 정' 순항-로컬시장 50% 런칭
[ 2003년 04월 06일 12시 20분 ]
국내에서 첫 3상 임상을 수행한 중외제약의 항균제 '큐록신 정'이 지난해 10월 발매에 들어간 이후 목표로 설정한 시장에서 50%이상의 런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외는 국산 신약 큐록신을 종합병원등 대형병원 보다는 클리닉과 로컬쪽에 초점을 맞춰 영업을 중점 시행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전체 시장을 2500곳 정도로 파악하고 있다"며 "이중 1300여곳이 처방을 위한 런칭을 약속하는 등 의료계 반응이 좋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비율은 회사가 목표한 수치의 50%를 상회하는 것으로 회사 관계자는 "약효 동등성이 입증됐고 국내 실력으로 개발됐다는 측면에서 의사들이 호의적으로 보고 있는 것 같다"며 "다빈도 신약 국내 1호로 올해 100억 달성을 목표로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중외제약은 큐록신의 광범위한 런칭을 위해 다양한 마케팅을 준비중이며 제품 인지도뿐 아니라 국산 신약이라는 명분이 부합되는데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회사는 로컬에서 반응이 정착단계에 들어가면 곧바로 종합병원을 포함 대학병원에 런칭시킬 방침으로 조만간 서울대병원에서도 'Drug Committe(DC)'를 통과할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우리 회사의 역량은 큐록신에 집중된다"고 설명하며 "이 같은 흐름이 계속되면 목표치에 근접하지 않겠냐" 자신감을 피력했다.

현재 국내 항균제 시장은 600억원대로 추산되고 있다.
안순범기자 sbah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