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강남성모병원이 최근 6-Sigma 교육을 실시했다.
GE Korea의 이원재 부장과 박정흠 차장이 진행한 이번 교육에는 각 임상과와 간호부, 보험파트, 정보지원파트, 영양과, 원무행정파트 및 의료협력파트등에서 교직원 50여명이 참여했다.
6-Sigma교육은 앞으로 총 5단계에 걸쳐 실시되며 이번 과정에서 외래진료시간 대기 단축, 간호처치처방 수가누락 방지, 내과계 및 외과계 재원일수감소, 환자식이 만족도 향상 등의 주제가 우선 다뤄졌다.
그 첫 단계로 CTQ 선정방법에 대한 교육과 그룹별 토의가 이루어 졌으며 앞으로는 병원의 현 수준을 파악하기 위한 측정과 분석, 개선과 관리의 과정을 거쳐 6개월동안 진행될 예정입니다.
병원측은 "이번 교육을 통해 만성적이며 고질적으로 해결되지 못하였던 병원내의 구조적 문제점들을 여러 부서간의 협력으로 개선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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