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5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베링거, 매출 76억·영업이익 11억유로
[ 2003년 04월 08일 02시 30분 ]
베링거인겔하임(대표 롤프 크렙스)은 8일 지난해 매출 및 영업이익이 두 자리 수 성장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인겔하임측은 2002년 순매출이 전년도에 비해 13.2% 증가한 76억 유로를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지난해에 비해 10.4% 성장한 11억 유로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사업부문별로 보면 인체의약품 분야가 73억 유로의 매출을 기록하며 전체 순매출의 96%를 차지했고, 동물의약품 분야가 나머지 4%를 차지했다.

인체의약품 분야는 전문의약품(ETC) 매출이 57억 유로, 일반의약품(OTC) 매출이 10억 5천만 유로를 기록했다.

롤프 크렙스 대표는 "작년 사업 성과는 매우 만족스럽다"면서 "베링거인겔하임은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역동적인 성장을 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지난해 순매출의 17.2%에 해당하는 10억3천만 유로를 R&D와 임상연구에 투자했다"며 "R&D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는 베링거인겔하임의 경영철학"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베링거인겔하임은 2000년 7월 이후 어머니로부터 태아에게 HIV가 감염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프리카, 아시아, 동유럽 등 41개국에서 자체 개발한 바이라문(VIRAMUNE)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