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비만학회(김영설 회장) 오는 16일(수)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대한비만학회 비만주간 선포식'을 갖는다.
이날 행사에서는 강재헌, 오상우, 이동환, 이영호 박사 등 국내 비만 전문의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한국인에게 적합한 비만가이드라인이 발표된다.
또 비만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한국인에 맞는 비만 관리 방법, 소아 비만의 진단과 치료지침 등 다양한 내용이 소개될 예정이다.
대한비만학회는 "비만주간 선포식을 계기로 향후 국내 비만인구의 올바른 치료와 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