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5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경기도, 의약품 취급 판매업소 중점 단속 실시
[ 2003년 04월 09일 02시 55분 ]
경기도는 의약분업이 정착화시키고 부정불량의약품 유통근절을 위해 도내 의약품 판매업소 5736곳과 마약류 취급업소 4822곳을 대상으로 중점 단속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도는 이번 단속을 통해 의약분업 실시에 따른 전문의약품 불법취급을 비롯 인터넷을 통한 불법의약품 판매(불법 사이버약국 개설포함), 무자격자 조제 ·판매 및 약사면허대여 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

또 의약분업 예외 지역에서 오·남용 우려 의약품 불법판매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한약재 유통질서, 마약류 취급업소 및 도난업소에 대해 지속적인 지도·점검도 실시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감시대상은 의약품 판매업소의 경우 ▲약국 3,501개소 ▲의약품 도매업 149개소 ▲약업사 75개소 ▲매약상 36개소 ▲한약도매업 32개소 ▲한약업사 235개소 ▲의료공구 1,708개소 등 모두 5,736개소가 포함된다.

마약류 취급업소는 ▲병원 174개소 ▲의원 1370개소 ▲도매업소 59개소 ▲소매업소 3,219개소 등 4822개 업소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도는 이번 단속을 통해 △면허대여 행위여부(특히 의약품도매상 및 수입자) △등록증이나 허가증이 업소내 게시 여부 △판매질서 규정 준수상태 △판매금지 의약품 취급여부 △약사감시원의 검사·질문 또는 수거를 거부, 방해하거나 기피하고 있는지 여부 △의료기관의 조제실 제제 제조관리상태 부적합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
김상기기자 bus19@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