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사회는 최근 제6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각 위원회별 사업추진 사항을 보고 받고, 심장병 환자 수술 지원, 향정약 관리법률안 개정, 자선다과회 준비, 무료 한방강좌 실시 건 등을 논의했다.
서울시약은 '1정만 틀려도 마약사범으로 사법처리'토록 한 마약 및 향정신성의약품 관리 법률 개정안의 문제점을 대약과 연계,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
전영구 회장은 여약사위원회로부터 오는 17일 열리는 자선다과회 준비 진행상황을 보고 받고, 상임이사들에게 소속 분회 등에 홍보를 당부했다.
한편 의약분업정책단에서는 8일 열린 정책단 소위원회에서 논의한 성분명 처방 대국민 홍보사업 전개와 담합행위 근절을 위해 대약에서 의약분업감시기구의 상설화를 건의하겠다는 보도와 관련, 순기능 보다 역기능이 클 것이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