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병원 이비인후과는 오는 16일 제1회 세계음성의 날을 맞아 무료 음성장애 진단 및 치료에 관한 강좌를 개최한다.
13일 병원(병원장 황태주)에 따르면 오는 16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이비인후과 외래에서 음성질환자에 대한 무료검진을 실시하고, 오후 1시30분부터 4시까지 병원 강당에서 음성장애 진단과 치료, 올바른 목소리의 관리에 관한 강좌를 연다.
무료검진은 예약자 중심으로 실시되며, 강연에서는 정상인과 음성 질환자의 올바른 목소리의 관리법, 후두전적출술로 성대를 잃은 환자의 음성재활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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