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김화중 장관은 "국민 합의를 바탕으로 보건의료 정책공약을 이행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최근 병협을 비롯 의료계 9개 단체가 공동 주최한 환영만찬회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보건의료서비스 공급과 재원조달체계가 잘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정책을 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환영회에는 병원협회 김광태 회장을 비롯 의사협회 신상진 회장, 치과의사협회 정재규 회장, 한의사협회 안재규 회장, 약사회 한석원 회장, 간호협회 김의숙 회장, 조산협회 서란희 회장, 치과병원협회 장영일 회장, 한방병원협회 박상동 회장 등이 참석했다.
복지부에서는 김태섭 보건정책국장, 오대규 건강증진국장, 변철식 한방정책관, 양병국 보건의료정책과장 등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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