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 천안병원(병원장 정희연)은 직원들의 친절의식을 높이기 위해 올 1사분기 친절직원을 선정하고 최근 표창 수여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병원 내에서 공식 추천을 받아 친절직원 표창 수여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며, 수상자는 박하영(본관6층병동), 기미향(원무과), 박효현(안과외래)씨 등 3명이다.
정희연 병원장은 시상식에서 "친절한 모습은 병원인의 기본자세이고, 친절은 병원발전의 중요한 키(key)'"라는 점을 강조하고 "고객들과 지역사회의 사랑과 인정을 받는 친절한 병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전직원이 분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순천향대 천안병원은 앞으로 매분기마다 친절직원 선정·시상할 계획이며, 오는 5월에는 전직원 친절서비스 재교육을 실시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