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이 오는 29일 개최키로 한 '외래에서 진료한 급성호흡기감염증 심사원칙(안)'에 대한 공청회 시간과 장소가 확정됐다.
17일 심평원(원장 신영수)에 따르면 공청회는 오는 29일 오후 4시 의협 동아홀에서 개최된다.
아울러 공청회 좌장은 전 서울아산병원 홍창기 병원장이 맡을 예정이다.
공청회 주제는 "급성호흡기감염증에 대한 항생제 오남용 예방 및 임상가이드라인 마련을 위한 방안 도출"이다.
공청회에서는 ▲심사원칙에 대한 배경설명 ▲심사원칙의 내용설명 등의 주제발표에 이어 패널로 의료계(의협, 개원의 대표), 의학계, 심평원 관련자들이 참석,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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