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5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中, 통합강제인증제 시행시기 3개월 연기
[ 2003년 04월 27일 09시 19분 ]
내달 1일부터 시행 예정이었던 중국의 통합강제인증제도(CCC)가 3개월 후로 연기됐다.

27일 산업자원부에 따르면 중국 정부기관인 국가품질감독검험검역총국(AQSIQ)과 국가인증인가감독관리위원회(CNCA)는 최근 공고를 통해 5월1일부터 시행예정이었던 통합강제인증제도를 오는 8월1일로 연기했다.

중국의 통합 강제인증제도(CCC마크)는 국내 제품(CCEE마크)과 수입 제품(CCIB마크)으로 이원화해 운영해 오던 제도를 통합한 것으로, 중국 정부에서 지정된 강제인증대상품목(132개품목)은 반드시 국가가 지정한 인증기관에서 인증을 받은 후 제조, 수입, 판매가 가능하다.

현재 중국 정부가 지정한 강제인증대상품목은 자동차, 전기제품 등 총 19분류 132개 품목이다.

이중 의료기기는 ▲의료용 X선 진단기 ▲혈액검사기 ▲중공섬유분석기 ▲혈액정정화기기의 체외순환 관련장치 ▲심전도 ▲이식용 심장박동기 ▲인공심폐기등 총 7종이 포함됐다.

산자부는 "중국 정부가 시행시기를 당초보다 3개월 연기한 것은 CCC 인증마크의 신청, 시료의 형식시험, 공장심사 진행과정 등이 동시에 이뤄지면서 업무량이 급증한 때문으로 보여진다"고 연기 이유를 추정했다.

한편 기술표준원은 중국의 CCC마크 관련 설명자료 및 질의응답내용, 인증대상품목리스트에 대해 인터넷 홈페이지(http://ats.go.kr)의 공지사항 및 관련 기술표준지에 게재 공개하고 있다.
김상기기자 bus19@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