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5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분업위반 병의원·약국 180곳 '자격정지'
[ 2003년 04월 28일 21시 00분 ]
작년 한해동안 의약분업을 위반한 혐의로 당국에 적발돼 자격정지를 받은 요양기관이 총 180개소에 달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병·의원 등 의료기관이 원내조제한 혐의로 적발된 것이 95건에 달했고, 약국은 임의조제한 혐의로 적발된 것이 27건에 달했다.

28일 심평원(원장 신영수)에 따르면 지난해 의약분업을 위반한 혐의로 당국에 적발되어 자격정지 및 영업정지, 또는 고발조치 등의 행정처분을 받은 요양기관 수는 의료기관 218개소와 약국 576개소 등 총 794개소로 조사됐다.

행정처분 내역별로는 자격정지를 받은 요양기관이 총 180개소에 달하며, 이 가운데 의료기관이 113개, 약국이 67개로 나타났다.

또한 영업정지를 받은 약국이 무려 200개소에 이르며, 의료기관도 13개소에 달했다.

고발조치 당한 요양기관도 총 142개소로 이 가운데 약국이 118개, 의료기관이 24개소로 각각 나타났다.

이밖에 의료기관 68개소와 약국 191개소 등 총 259개소가 시정 및 기타 행정처분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업소별 위반 내용은 의료기관의 경우 원내조제로 적발된 건수가 95건에 달했으며, 약국은 임의조제한 혐의로 적발된 것이 27건, 수정조제 및 대체조제 등으로 적발된 것이 53건으로 나타났다.

처방전 몰아주기 등 병의원과 약국간 담합 혐의로도 총 8건이 적발된 것으로 조사됐다.
박재붕기자 parkjb@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