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사장 趙應準)는 최근 제 55차 대한의사협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제25회 녹십자언론문화상 시상식을 가졌다.[사진]
이날 시상식에서는 지난 1년동안 의료계 담당기자로서 국민보건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조선일보 박중현(朴重炫) 기자(사회부), 매일경제신문 진성기(陳成基) 기자(과학기술부), SBS 김광현(金廣炫) 기자(사회부), 의사신문 김기원(金基元) 부장(취재부) 등 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녹십자언론문화상은 녹십자가 언론문화 발전을 위해 지난 1979년 제정됐으며 매년 3~5명의 언론인이 수상, 올해까지 총 25회에 걸쳐 109명의 언론인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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