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5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경기道, 가정도우미 의료서비스 제공 활발
[ 2003년 04월 29일 11시 47분 ]
경기도가 지난 2000년 처음으로 도입한 '유급가정도우미'가 재가노인복지 서비스의 한 분야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경기도에 따르면 최근 가정도우미를 배치한 수원시 등 31개 시·군의 운영실태를 분석한 결과, 사업초기인 2000년도에는 배치율이 71% 수준에 머물렀으나 지난해는 98%로 급상승해 계획인원 258명중 254명이 활동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현재 경기 유급가정도우미들은 읍·면·동에 배치돼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재가노인을 직접 찾아가 외출동행, 말벗, 의료서비스 및 응급 차량 연계 등을 담당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경기 가정도우미 할동의 경우 당초목표 1,300명보다 31% 증가한 1,709명의 노인이 서비스를 받았으며, 전년도에 비해 수혜노인이 72% 증가했다.

가정도우미들은 특히 지역복지자원 연계에도 적극 참여해 연간 4,044건이 이뤄졌으며, 식사 및 밑반찬 배달 71%, 의료서비스 알선 19%, 경로식당 이용 4%, 응급차량연계 3% 등의 순으로 제공됐다.

도는 "이번 분석결과를 토대로 가정도우미 활동 연령을 60세에서 70세 이내로 상향조정할 방침"이라며 "수혜대상에 노인이 중증장애인 또는 희귀질환 자녀를 돌보는 가정을 추가하는 한편 가정도우미 참여자가 노후에 도우미를 요청하는 경우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상기기자 bus19@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