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릭스(Andrx)는 최근 서방형 로바스타틴 제제 앨토코(Altocor)의 임상결과를 미국 팜스트링에서 열리는 미국임상약학학회(ACCP)에서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번 포스터 세션에 발표될 논문의 제목은 "The percentage of patients meeting NCEP ATP III LDL-C goal in a controlled clinical trial with extended-release lovastatin"이다.
임상 결과 앨토코를 각각 60mg, 40mg, 20mg, 10mg씩 투여했을 때 환자의 91%, 85%, 74%, 64%가 NCEP ATP III LDL-C 목표치에 도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임상시험의 논문 초록은 www.accp.com에서 볼 수 있다.
앨토코는 1일 1회 복용하는 서방형 로바스타틴으로 관상 임상 질환의 1차적 예방에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중등도 이상으로 총 콜레스테롤, LDL-콜레스테롤이 상승하고 HDL 콜레스테롤이 감소한 환자가 심혈관계 질환 증상이 없는 경우 심근경색, 불안정형 협심증, 관상 혈관형성수술 위험을 감소시키기 위해 사용할 수 있다.
앨토코는 작년 7월부터 앤드릭스가 미국에서 시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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