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보건노조 "산별교섭 불참병원 강력투쟁 불사"
[ 2003년 05월 01일 02시 30분 ]
올해 병원계 산별교섭을 위한 첫 상견례가 병원장들의 참여율 저조로 불발된 가운데 전국보건의료노조가 산별집단교섭 참여 유무에 따라 노사교섭을 철저히 차별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밝혀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보건노조는 최근 열렸던 산별집단교섭 첫 상견례에 11개 병원만이 참여하는데 그치자 이 같은 방침을 정했다.
이와 관련 보건노조는 "지난번 상견례 이후 가진 회의에서 올해 임단협 교섭이 사측의 산별집단교섭 참여 유무에 따라 철저히 차별적으로 진행될 것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산별교섭에 참여하는 병원에 대해서는 노사신뢰를 바탕으로 원만히 교섭을 진행 할 것이며, 불참병원에 대해서는 강력한 타격투쟁과 함께 노사대립과 갈등이 불가피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난해 산별교섭 참가를 합의하고 불참한 병원에 대해서는 5월 13일 이후 현장항의투쟁과 함께 부도덕한 병원으로서 명단 공개, 단협과 합의사항 불이행 등으로 인한법적 고발 조치도 불사할 것임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한편 보건노조는 최근 전국 각 병원에 오는 13일로 예정된 두 번째 산별집단교섭 상견례에 참가해 줄 것을 요청하는 공문을 보냈다.
보건노조는 특히 상견례에 앞서 오는 7일 각 병원 행정책임자들이 참여해 산별집단교섭 방식과 관련 세부 진행사항 등을 논의하기 위한 '사전 실무자 간담회'를 갖기로 하고, 참석요청 공문을 함께 전달했다.
[관련기사]
주요병원 올 산별교섭 '눈치보기' 역력
김상기기자 bus19@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