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인암재단(이사장 이효표)은 오는 1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내 피크닉장에서 참존과 한국BMS제약의 후원으로 '여성암퇴치 건강달리기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두돌을 맞는 '여성암퇴치 건강달리기대회'는 여성암 환자에게 재활에 대한 용기와 희망을 심어주고, 일반인들에게는 여성암 예방을 위한 정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린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행사를 통해 얻어진 수익금은 부인암 선별 검진체계 구축사업 지원, 의료진 및 관계자 교육지원, 영세민 및 외국인 여성근로자에 대한 부인암 수술비 지원 등 재단의 공익적 사업에 전액 사용된다.
선착순 300명에 한해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개인 1만원, 가족 2만원이다.
참가신청은 오는 10일까지 한국부인암재단 홈페이지(www.kgcf.or.kr) 또는 전화(02-760-3143/2387)를 이용해 접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