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체질에 맞춰 체계적으로 다이어트를 도와주는 사이트가 생겨 화제다.
건강.신체관리 전문기업인 ㈜더바디(대표 정상배)는 6일 피트니스 세계챔피언을 지낸 재미교포 테스 영(한국명 김혜영)과 함께 한국인을 위한 비만관리사이트(www.thebody.co.kr)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이 사이트가 한국인의 체질에 맞춰 특별히 고안된 다이어트 시스템을 갖췄으며, 식이요법과 유산소·근력운동, 스트레칭, 요가, 영양제 섭취, 맞춤형 운동프로그램 등이 12주 코스로 제공된다고 설명했다.
정상배 대표는 “테스 영은 미국 NBC방송 피트니스 프로그램에 고정출연하고 있는 세계적 피트니스 전문가”라며 “그동안 한국인을 위한 체형·건강관리운동법을 연구해 비만치료의 혁신을 꿈꾸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비만관리 프로그램에는 국내 양.한방의학, 대체의학, 운동분야의 최정상 전문가들이 네트워크 형태로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