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5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병협, 장기발전특委 구성…법정단체 적극 추진
[ 2003년 05월 02일 12시 10분 ]
병협이 장기발전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법정단체화 추진 문제를 처리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병협은 올 예산을 전년도의 약 41억7000여만원보다 약 18.2% 증가한 49억3100만원을 확정했다.

병협(회장 김광태)은 2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코스모스홀에서 제44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03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을 확정했다.

병협은 현재 국회 계류중인 법정단체화 추진과 관련 장기발전특별위원회를 구성, 협회의 장기발전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법정단체화 추진 문제도 동 위원회에서 처리해 나가기로 했다.

이와관련 김광태 회장은 "법정단체화 추진 사업은 국회와 싸워서라도 꼭 이룩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병협은 또 전세계적으로 창궐중인 사스(SARS, 급성호흡기증후군)와 관련 금명간 회장이 임명하는 사스종합대책특별위원회도 구성키로 했다.

병협은 또 올해를 '병원 정상화의 해'로 정하고, 신규 사업으로 ▲병원세제 개선 및 전공의 수급 관련 연구용역 실시 ▲의료기관 평가사업 수행 ▲IHF등 국제행사 유치 ▲자보심의회 분담금 인상 등을 추진키로 했다.

아울러 병협은 올 예산을 지난해의 추경예산 41억여원보다 약 18.2% 증가한 49억여원으로 확정하고, 병원경영연구원 연구활동 지원을 위해 입회비 및 협회비를 15.6% 인상하고, 수련 및 표준화심사비도 10% 인상키로 했다.

병원관리종합학술대회 및 각종연수회 참가비도 5000원∼1만원 인상키로 의결했다.

한편 공식적으로 상정된 안건 외에도 이날 총회에서는 각 시도병원회 활성화 대책으로 본회의 각종 홍보자료 및 공문서 안내자료를 각 시도병원회를 통해 발송하자는 건의가 제안됐다.

또 회원 병원들에 대한 산별교섭과 관련 협회가 올해 당장 산별교섭의 주체가 되지 않더라도 중장기적인 대책은 마련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했다.

박재붕기자 parkjb@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