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안암병원은 최근 친절직원 10명을 선정, '친절배지'를 수여했다.
안암병원 강재성 병원장은 제3차 친절직원에 선정된 레지던트 마취통증의학과 신병철, 외과 김종만, 흉부외과 정재승, 비뇨기과 김대희, 흉부외과 조종호, 응급의학과 박도영, 원무과 퇴원계 윤숙녀, 외래수납 김희정, 미수계 박진경, 외래수납 손현미 등 10명에게 배지를 전달했다.
강 원장은 “최근 서비스가 강조되고 있는 현실에서 접점부서에서 근무하는 교직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주위의 추천을 받아 선정된 만큼 환자들을 더욱 친절하게 대해달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