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개원가 82% "전자처방전 교부 반대"
[ 2003년 05월 06일 11시 36분 ]
지난달부터 전자처방전 교부를 허용한 개정 의료법이 본격 시행되는 가운데 개원가의 90% 이상이 전자처방전 교부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각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개원가의 50% 이상이 '원격의료가 필요하지 않다'고 답해 원격의료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보였다.
5일 의협 의료정책연구소가 최근 발간한 '개원의원 정보화 현황 조사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전자처방전 교부에 대해 전체 응답자 524명 가운데 82.1%에 해당하는 422명이 '반대'의견을 보였다.
전자처방전 교부 매수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대다수인 94.8%가 '전자처방전을 송부할 경우 1부만 교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답했으며, '환자의 요구시 전자처방전을 추가 송부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는 응답자는 5.1%에 그쳤다.
전자처방전 교부방법으로 응답자의 57.5%에 해당하는 273명이 '중앙서버로 보낸 후 환자가 도착한 약국에서 처방전을 꺼내갈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이 좋다'고 답했다.
'의원과 약국간 담함을 예방하기 위해 환자가 원하는 약국으로 송부해야 한다'는 응답은 15.8%, '의사가 지정한 약국으로 송부해야 한다'는 의견은 8.4%로 각각 조사됐다.
한편 원격진료에 대해서는 전체 응답자 516명중 54.8%(283명)인 '필요없다'고 답해 부정적인 의견이 많았다.
다음으로 '필요는 하지만 시기상조'라는 답변이 33.7%였고, '필요하다'는 의견은 11.4%에 그쳤다.
원격진료가 필요하다고 응답한 경우, 그 이유로는 39.4%가 '의료소외층에 대한 접근성 강화'를 들었고, 다음으로 '의료의 질 향상'(22%), '세계적 추세 및 시장개방 대비'(19.3%), '환자지속관리 가능'(13.8%)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반면 원격의료가 필요없다고 응답한 경우 '제도악용시 불법의료를 조장할 수 있다'(33.3%)는 우려감이 가장 높게 지적됐다.
이밖에 원격의료의 시행방식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65%가 '의사 대 의사간 원격자문'이 적절하다고 답했고, 다음으로 '의사 대 환자간 원격진료'(21.6%), 의사 대 의료인간 원격자문'(13.3%) 순으로 나타났다.
김상기기자 bus19@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