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5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아포몰핀 설하정, 투여 20분內 신속 발기
[ 2003년 05월 05일 12시 48분 ]
아포몰핀(apomorphine) 2~3mg 설하정은 발기부전증 남성에서 발기를 신속하게 일으킨다는 연구결과가 최근 개최된 제98회 미국비뇨기과학회에서 발표됐다.

그리스 아리스토틀 대학 디미트리오스 하치슈리스토우 박사와 연구진은 유럽과 북미지역에서 시행된 다기관 위약대조 교차임상 4건을 메타 분석했다.

메타 분석에는 총 554명(평균 연령 55세)의 남성이 포함됐고 아포몰핀의 권장량인 2mg과 3mg이 투여됐는데 이중 중증 발기부전증 환자는 29%에 해당했다.

연구 결과 아포몰핀 2mg을 투여했을 때 평균 발기하는데 걸리는 시장은 17.5분, 3mg의 경우에는 18.8분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반적으로 약물 투여 10분 이내에 발기된 경우는 33.8%, 20분 이내인 경우는 71%(누적)였다.

20분 이내에 발기가 일어난 경우는 45세 이하 75.3%, 46~55세 69.9%, 56~65세 72.4%, 65세 이상 61.6%로 연령에 따른 발기 시간의 큰 차이는 없었다.

아포몰핀은 중추에 작용하는 새로운 작용기전의 발기부전증 치료제로 미국 외 지역의 일부 국가에서 이미 시판되고 있다.

윤의경기자 ekyeu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