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서울병원 등 국립정신의료기관들이 의무직공무원 응시자가 미달, 재공고했다.
행정자치부는 7일 2003년도 복지부 의무직공무원 제한경쟁 특별채용시험을 공고한 결과 응시자가 선발예정인원과 같거나 부족해 재공고한다고 밝혔다.
의무서기관(4급) 또는 의무사무관(5급) 선발인원은 국립서울병원이 12명, 국립나주병원이 8명, 국립부곡병원이 8명, 국립춘천병원이 5명, 국립공주병원이 9명, 국립소록도병원이 3명 등이다.
응시원서는 9~10일 양일간 접수하며 자세한 문의는 복지부 총무과 02-503-7514, 2110-6059·60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