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안암병원 호스피스회(회장 장성호)가 8일까지 3일간 호스피스 활동기금 마련을 위한 자선바자회를 열었다.
장성호(마취과) 회장은 "호스피스 자원봉사활동은 환자에게 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자원봉사자들에게도 삶의 보람과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일깨워준다"며 "호스피스회 활동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자선바자회를 열었다"고 말했다.
현재 안암병원 호스피스회는 26명의 환자 자원봉사자와 2명의 미용봉사자, 다수 의료진과 간호사로 구성돼 활동중이며, 이번 바자회에서는 제화, 의류, 귀금속 등을 전시판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