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부터 본격 서비스에 들어간 심평원 포털서비스에 12일 현재 총 9215개 요양기관이 회원 가입을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심평원(원장 신영수)에 따르면 종전에는 요양기관 기호를 ID로 이용했으나, 이번 포털서비스는 보안시스템 강화 차원에서 새로 회원가입을 통한 ID 및 공인인증을 받도록 함에 따라 12일 현재 총 9215개 요양기관이 회원으로 가입됐다.
회원으로 가입한 요양기관은 약국이 4152개소로 가장 많고, 의원 3192개소, 한방 533개소, 치과의원 465개소, 병원 394개소, 종합병원 224개소 등이다.
아울러 심평원은 오는 17일 의협 동아홀에서 포털서비스 가입 및 이용에 대한 설명회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