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부터 생동성을 확보한 일동제약 오메큐캅셀 등 52품목의 약값이 최고가의 80%까지 인상되고, 111개 제약사 371품목이 신규 보험등재된다.
복지부는 14일 이같은 내용의 약제급여·비급여목록 및 급여상한을 개정고시하고, 6월 1일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신규 등재된 품목은 환인제약 페로젯주(1만956원) 등이며, 상한액 변경이 대한약품공업의 50%포도당 500ml 등 131품목이다.
특히 대우약품공업 오메진캅셀, 명인제약 오피졸캅셀, 신일제약 신일오메프라졸캅셀, 일동제약 오메큐캅셀, 한올제약 프라졸캅셀 등 52개 품목은 생동성을 확보함에 따라 최고가의 80%까지 보험상한액이 인상됐다.
[자료실]약제급여·비급여목록 및 급여 상한 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