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5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와이어스 "HRT시장 축소 어불성설…확장 총력"
[ 2003년 05월 14일 13시 58분 ]
호르몬대체제(HRT) 부작용에 대한 잇따른 연구결과 발표로 관련시장이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와이어스가 최근 나돌고 있는 자사의 HRT시장 축소 소문에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최근 들어 제약업계에서는 와이어스가 HRT를 축소시키고 차기 주력상품을 모색중이라는 입소문이 나돌았다.

이에 대해 와이어스측은 "프레마린과 프리멜은 여전히 우리의 주력 제품"이라며 "와이어스가 HRT를 포기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업계에 떠도는 설(說)이 사실무근임을 강조했다.

14일 이 회사 강성구 마케팅 이사는 "지난해 WHI 발표 이후 프레마린과 프리멜의 매출이 다소 감소한 것은 사실이지만 올 1분기에도 이 제품들은 한국와이어스내에서 가장 많은 매출을 기록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그는 "전체 매출의 30%이상을 차지하는 효자 품목을 버릴 생각은 추호도 없다"며 "오히려 HRT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전담반을 운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와이어스는 지난달 1일 50여명의 HRT전담반을 구성, 현재 프레마린과 프리멜 판촉에 열을 올리고 있다.

와이어스는 또한 HRT, 항우울제 이팩사, 항생제 타조신, 백신 등에 영업력을 집중한다는 계획 하에 동신제약과 이 제품을 제외한 모든 제품을 판매토록 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회사는 이러한 일련의 조치와 함께 2004년 초 low-dose premelle를 출시할 예정이며 침체된 HRT시장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더욱 역점을 둘 방침이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