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5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내년도 전공의 수련신청 6개병원 증가
[ 2003년 05월 15일 03시 11분 ]
병협이 내년도 수련병원 지정신청을 접수한 결과 올해보다 6개 병원이 늘어났다.

아울러 단과 레지던트 수련을 신청한 3개 기관까지 합하면 총 9개 병원 및 기관이 늘었고, 신규로 신청한 병원 및 기관수는 14곳에 달했다.

14일 병협(회장 김광태)에 따르면 내년도 수련병원 지정을 신청한 병원은 총 248개 병원으로 인턴 및 레지던트를 신청한 기관이 133개, 인턴 신청병원이 91개, 단과 레지던트 신청병원이 24개 병원으로 각각 나타났다.

인턴 및 레지던트 신청병원은 지난해 132개 병원에서 동국대불교병원이 추가돼 133개 병원이 됐다.

인턴 신청병원은 거제백병원, 강서미즈메드병원, 철원길병원, 칠곡가톨릭병원, 김해중앙병원, 경상병원, 세웅종합병원, 삼척의료원 등이 새로 신청, 작년 87개 병원에서 4개 병원이 증가한 91개 병원이 신청했다.

단과 레지던트 신청병원은 작년 23개 병원에서 대남병원이 추가되면서 24개 병원이 됐다.

이와함께 단과 레지던트 수련신청 기관은 강원대의과대학, 을지대의과대학, 중앙대의과대학, 관동대의과대학 등 4개 의대가 새로 신청, 작년 33개에서 36개 기관으로 늘어났다.

이에따라 신규로 전공의 수련을 신청한 병원 및 기관은 총 14곳이 됐다.

한편 병협은 오는 6월초 상반기 병원신임위원회를 개최, 병원신임평가 및 수련병원 실태조사 대상으로 적합한 지 심의할 예정이다.
박재붕기자 parkjb@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