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의 '인사돌'이 국내 다소비 일반의약품중 가격이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경인식약청에 따르면 국내 다소비 일반의약품의 판매가격을 조사한 결과, 동국제약의 인사돌이 100정당 평균 2만5793원으로 가장 비싼 것으로 조사됐다.
또 대웅제약 미란타투액이 2만4300원으로 2위, 동아제약 써큐란은 1만7700원으로 3위, 한독약품 훼스탈골드 1만660원으로 4위를 각각 기록했다.
이어 일동제약 아로나민골드(100정당 1만5792원), 유한양행 삐콤정(1000정당 1만5650원), 한국알콘 티얼즈내츄럴프리점안액(32개, 1만4500원), 종근당 제스탄정(200정당 1만4500원), 대웅제약 지미코정(120정당 1만2000원), 한일약품 한일비타메진캅셀(100캅셀 1만1000원)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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