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이달 개원 후보지 '강남권 매물 증가세' 지속
[ 2003년 05월 21일 13시 50분 ]
의료기관 경영난이 심화되면서 강남권의 개원 후보지 매물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특히 이라크전의 조기종결로 경기회복의 기대감을 보였던 개원가는 이달들어 또다시 SARS로 인해 심각한 타격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의료기관 개원컨설팅 전문업체인 플러스클리닉(www.plusclinic. com)에 따르면 5월 현재 사무실, 상가 임대매물은 총 3만4034개로, 이중 병원용 임대 매물은 7030개(20.65%)로 집계됐다.
병원용 매물의 이같은 구성비는 전달에 비해 9.13% 포인트나 늘어난 것이다.
서울지역의 개원후보지는 3789개로 전국대비 53.9%를 차지, 지난달 처음으로 50%를 넘긴 이후 여전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같은 강세의 주요인은 강남권 매물 증가 때문으로 파악됐다.
현재 서울시에서 강남권의 개원후보지는 전달에 비해 다소 줄어들었으나 여전히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서초구, 송파구, 강남구를 합친 강남권 개원 후보지가 서울 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40.8%로, 강남권 개원가의 불황이 장기화되면서 올초부터 양수도를 원하는 매물들이 여전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반면 경기도의 경우는 5월 현재 개원후보지 수가 2,607개로 전국대비 37.1%를 차지, 전달에 비해 다소 증가했지만 여전한 약세를 보였다.
이밖에 부산 및 인천지역 개원후보지는 전국대비로 4월에 비해 각각 0.36·0.55% 포인트 증가세를 기록했다.
플러스클리닉 심형석 대표는 "4월에 이어 5월에도 개원후보지 강남구의 병의원 매물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향후 경기변동이 불확실한 상황이므로 적극적인 개원전략보다는 보수적인 개원전략이 필요한 시점이다"고 말했다.
김상기기자 bus19@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