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는 23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센터 강당에서 전립선암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1부 전립선암의 진단을 주제로 전립선암의 역학(신해림 국립암센터 암역학관리연구부), 전립선암의 조기진단(윤덕기 고려의대 비뇨기과), 전립선암의 방사선과적 진단(조정연 성균관의대 진단방사선과), 전립선암의 병리(노재윤 울산의대 병리과) 등이 발표된다.
이어 2부 전립선암의 치료 심포지엄에서는 전립선암에 대한 수술적 치료(이강현 국립암센터 특수암센터), 전립선암의 방사선치료(조관호 국립암센터 양성자치료센터), 전립선암에 대한 호르몬치료(조용현 가톨릭의대 비뇨기과) 등의 발표가 이어진다.
3부 발표 내용은 호르몬불응성 전립선암(이은식 서울의대 비뇨기과), 전립선암 환자에서 건강과 관련된 삶의 질(정병하 연세의대 비뇨기과), 전립선암과 식이 및 화학예방(윤상민 인하의대 비뇨기과)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