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5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세브란스 강은경 수간호사, 우수제안상 '金賞'
[ 2003년 05월 25일 12시 21분 ]
세브란스병원 강은경 수간호사가 지난해 원내에서 업무개선, 경비절감 등을 위한 우수제안 사례의 금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25일 세브란스병원(병원장 김성규)에 따르면 지난해 고객서비스 및 경영효율화를 위해 직원들로부터 접수받은 제안들을 평가한 결과, 경비절감 효과를 가져 온 강은경 수간호사의 제안을 금상으로 선정했다.

강은경 수간호사는 포상금 30만원과 함께 오는 28일 우수제안사례 발표식을 갖는다.

병원은 지난해 총 640건의 업무개선 제안이 접수됐고, 이 가운데 217건이 우수제안으로 채택됐으며, 270건은 미채택됐다. 또 153건이 실행건으로 선정, 현재 58건이 실행되고 있다.

강은경 수간호사의 금상 수상외에도 은상 수상자로 오정숙 수간호사(재활, 690병동), 정연탁 보조수(응급진료센터), 동상 수상자로 김연화 보조원(간호부장실), 김보경 간호사(간호부 117병동), 권혁준 직원(서무팀), 안영주 계장(안전관리과) 등이 선정됐다.

최다 제안부서상에는 간호부 신생아실(채택 23, 실행 10)과 간호부 117병동(채택 20, 실행 10)이 각각 차지했고, 총 31건을 실행한 총무과는 제안실행부서상을, 최다제안상에는 김광옥 간호사(신생아실) 등이 각각 수상했다.

한편 병원은 오는 28일 종합관 301호에서 우수제안 시상식과 함께 금, 은, 동상 수상자 및 최다제안상 수상사례 발표식도 가질 예정이다.
박재붕기자 parkjb@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