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팜 제약(대표 허준영)의 인태반 영양제 '이라쎈'이 중국과 600만불 수출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한국마이팜제약에 따르면 김치, 마늘, 인삼 등과 함께 '이라쎈'이 새로운 한류 열풍을 일으키며 중국에 600만불 수출계약을 맺었다고 KBS에 최근 보도됐다.[사진]
이라쎈은 중국에 600만불 수출계약을 맺은 것 뿐만 아니라 홍콩, 대만, 베트남 등과도 수출계약이 성사됐다.
또한 이달들어 국내시장 매출도 급성장해 전월대비 3배 이상 판매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관련 허준영 사장은 "이라쎈의 확실한 효과 때문에 더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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