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9개 품목이 건강보험 적용을 받을 수 있는 보험급여 약제로, 33개 품목은 비급여 약제로 새로 지정될 전망이다.
27일 보험급여 약제의 신규등재 및 상한금액 등을 심의하는 심평원내 약제전문위원회는 이날 회의를 갖고 보험급여 등재를 신청한 총 262개 품목를 심의한 결과, 보험급여 약제는 229개, 비급여 약제는 33개 품목으로 각각 지정했다.
특히 그동안 보험급여 대상으로 한국얀센의 리스페달주사 등 총 11개 품목은 신규로 보험급여 대상 약제에 포함됐다.
한편 이날 심의된 보험급여 등재 약제들은 내달초 열릴 예정인 건정심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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