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설문조사 결과 공공의료를 확충해야 한다는 의견이 72%로 나타났다.
복지부가 지난 16~27일까지 홈페이지 전자투표를 통해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중이 더욱 커져야 한다는 생각에 대한 견해를 묻자 이같이 집계됐다.
전자투표 결과 응답자 1294명 가운데 '반드시 커져야 한다'가 803표(62%), '가급적 커져야 한다'가 127표(10%)로 공공의료 확충에 대해 72%가 찬성했다.
반면 '더 줄여야 한다'는 의견이 284표(22%)였으며, 현 상태 유지가 52표(4%), 모르겠다가 28표(2%)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