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5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보건원 "병협, 국내의료진 사스 2차감염 감시"
[ 2003년 06월 01일 09시 12분 ]
국립보건원은 국내 병원들의 의료진이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에 2차 감염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병협에 의료진의 발열 여부를 철저히 감시해 줄 것을 요청키로 했다.

국립보건원은 인천공항 등 출·입국자에 대한 검역과정에서 드러나지 않은 사스환자가 국내 병원에서 진료받을 가능성에 대비해 의료진의 2차 감염에 철저히 대비키로 했다고 1일 밝혔다.

보건원은 또 오는 3일 열릴 예정인 병협의 사스 대책회의에 참가해 의사, 간호사 등 의료진에게서 집단 발열증세가 나타나면 즉시 신고해줄 것과 사스로 의심되는 환자 진료시 주의사항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할 계획이다.

아울러 보건원은 47명으로 구성된 전국 감염내과 전문의 네트워크 신고체계를 강화키로 했다.

한편 세계보건기구(WHO)가 필리핀과 싱가포르를 최근 사스 감염 위험지역에서 제외한 것과 관련 우리나라도 이들 국가를 위험지역에서 제외할 것인지 여부를 정기 사스자문위원회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박재붕기자 parkjb@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