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5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페가시스, 만성C형 간염환자에 최선 치료"
[ 2003년 06월 04일 08시 09분 ]
최근 개최된 대한간학회 춘계학술대회 'Satellite Symposium'에서 '페가시스'가 C형 간염 환자에 대한 최선의 치료법인 것으로 발표됐다.

이날 연자로 참석한 로슈社의 나이겔 플럭 박사는 "분자량이 작은 기존의 인터페론이나 다른 페그-인터페론과는 달리 1주일 내내 혈중 농도를 적절히 유지시켜 줄 수 있는 유일한 약"이라고 말했다.

또한 호주 알프레드 병원 스튜어트 로버트 박사는 '페가시스: 간염 치료의 새 기준'이라는 주제의 강연에서 "페가시스는 C형 간염치료에서 획기적인 신약으로서 모든 유전자형의 C형 간염에 대해 가장 높은 반응율을 보였다"고 전했다.

그는 또한 "기존 인터페론에서 문제시 되던 우울증이나 감기증세와 부작용 증세들이 로 유의적으로 감소됐으며 일주일에 한번, 체중에 관계없이 동일한 용량을 투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심포지움의 좌장을 맡은 연세의대 문영명 교수는 "페가시스가 발매되면 우리나라 C형간염 치료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국로슈는 페가시스를 내년 초에 C형 간염 치료제로 발매 예정이며 2005년경에는 B형 간염 치료에 대해서도 허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