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5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복지부, 공공의료 강화 5년간 5조4천억 투입
[ 2003년 06월 04일 21시 00분 ]
복지부가 국가 전체적인 측면에서 공공보건의료를 강화하기 위해 총 5조3674억원을 투입할 계획인 것으로 처음 확인됐다.

데일리메디가 복지부가 국회에 제출한 '공공보건의료 확충 추진기본계획'을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복지부는 올해말까지 공공의료 확충방안 연구용역과 함께 부문별 추진계획 수립, 예산확보 및 법령 개정을 완료하고 내년부터 인프라 확충에 들어갈 방침이다.

우선 공공의료기관 인프라 확충에는 2004년 4154억원, 2005년 8477억원, 2006년 8477억원, 2007년 8476억원, 2008년 9009억원 등 5년간 총 3조8593억원이 투입된다.

부문별로는 시설장비개선에 4천억원을 포함해 지역거점 공공병원에 2조8338억원, 국립의료원 확대개편에 6255억원을 편성키로 했다.

이와 함께 복지부는 도시 보건지소 신설 등 공공보건기관 인프라 확충을 위해 1조5081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복지부는 도시지역 보건지소를 신설하기 위해 2004년 612억원, 2005년 890억원, 2006년 1168억원, 2007년 1447억원, 2008년 1718억원 등 5835억원을 편성키로 했다.

또 이기간 보건기관 시설 개선에 8298억원, 방문간호 활성화에 948억원의 예산을 배정할 방침이다.

복지부는 "공공보건의료 확충 추진계획이 구체적으로 실행된다면 심각한 민간 의존성을 지양하고, 적정수준의 공공보건의료체계를 복원해 효과적인 정책 실행수단을 확보하면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안창욱기자 dha826@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