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공단 이사장과 심평원 원장에 대한 공개모집 마감일인 5일(목) 오후 4시 현재 접수 인원은 공단 이사장이 10명, 심평원 원장이 8명에 각각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복지부에 따르면 현재 공단 및 심평원 임원들에 대한 공개모집이 진행중인 가운데 접수마감일인 5일 오후4시 현재 접수인원은 공단 이사장 10명과 심평원장 8명을 포함 총 60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공단 이사장과 심평원 원장을 제외한 상근 임원 총 7명(상무 6명, 감사 1명)에 40명이 넘는 인원이 지원, 경쟁률이 평균 6대 1을 보이며,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공단 이사장 지원자 10명중에는 내부 지원자를 포함, 청와대 및 중앙인사위원회가 인터넷을 통해 인사추천을 받고 있는 '삼고초려'를 통해 접수된 인원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심평원 원장의 경우 8명이 접수한 상태이며, 공단 및 심평원의 상무와 감사로 지원한 인원은 총 40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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