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성모병원이 최근 충북 청원군 내수면에 위치한 '초정노인전문병원(병원장 강홍조)'과 협력병원 계약을 체결했다.
초정노인전문병원은 지난 1998년도 노인복지법에 의거 전국에서 최초로 설립된 노인성질환 전문요양기관이다.
또한 이 병원은 그동안 노인성 치매 요양환자를 비롯한 성인병(고혈압,당뇨), 뇌졸중(중풍), 노인신경성 질환, 정신증, 퇴행성 장애 극복을 위한 노인 건강의 모든 분야에 대해 전문적인 진료를 전담해왔다.
이에 따라 두 병원은 협력병원 협약식을 가졌으며 협약식 이후 의료협력센터 소장 나형균 교수와 초정노인전문병원 강호조 병원장은 향후 두 병원간의 협력방안에 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