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5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솔고바이오, 디지털 X-ray 시장 본격 진출
[ 2003년 06월 09일 08시 06분 ]
㈜솔고바이오메디칼(대표 김서곤, www.solco.co.kr)은 DDR 전문업체인 ㈜티아이티씨 (대표 한용우)와 CCD 방식의 DDR 제품에 관한 독점 총판 계약을 체결, 디지털 X-ray촬영기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9일 밝혔다.

DDR(Direct Digital Radiography)은 필름현상 없이 X-Ray를 직접 감지해 디지털 영상으로 구현, 모니터상에서 직접 판독 할 수 있는 첨단의료장비.

현재 GE메디칼, 필립스 등 다국적 기업들을 중심으로 고가의 패널(Pannel)방식 DDR이 주종을 이루고 있으나, 최근 들어 고성능 CCD렌즈를 사용해 가격경쟁력이 뛰어난 CCD방식의 DDR이 새롭게 부상하고 있다.

CCD방식 DDR은 미국의 Wuestek, 스위스의 SwissRay, 캐나다의 IDC, 한국의 티아이티씨 등이 채택, 생산 중이다.

솔고바이오 관계자는 "최근 병원들이 시간, 공간, 비용 절감의 효과가 큰 ‘무필름’의 디지털방식 X-ray를 선호하고 있다"며 "특히 2004년부터 단계적으로 간접촬영이 금지되므로 앞으로 DDR의 수요는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는 "국내 DDR 총 시장 규모가 올해는 약 5,600억원으로 예상되며 매년 7.8% 성장해 2006년까지 총 7,000억원대의 시장이 형성될 것"이라며 "솔고바이오의 영업 및 마케팅 인프라를 활용한다면 올해는 76억원의 추가 매출과 2006년까지 간접촬영기 22%, 직접촬영기 15%대로 시장점유율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김상기기자 bus19@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