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바티스는 오는 10일 스테판 던호퍼 박사(Dr.Stephan Dirhofer)를 초청, 대한병리학회와 함께 '글리벡 위장관기저암 워크숍'을 개최한다.
던호퍼 박사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위장관기저암의 정확한 진단과 치료에 대한 전문가적인 지견 및 경험을 국내 종양학자와 임상병리학자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위장관기저종양(Gastrointestinal Stromal Tumor, GIST)은 위 장관에서 발생하는 가장 흔한 육종으로 기존의 화학요법과 방사선치료에 고도의 내성을 보이는 난치성 질환이다.
GIST는 세계적으로 연간 1만 2천명, 미국에서만 5천명, 국내의 경우 80~240명이 발생되는 것으로 추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