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병원(병원장 이준규) 류마티스내과는 동아제약에서 새로 개발한 '캡사바닐'이라는 관절염 치료제의 임상시험에 참가할 퇴행성 관절염 환자를 모집한다.
임상시험에는 무릎에 퇴행성 관절염이 있는 성인남녀면 누구나 신청하실 수 있으며, 기간으 5주간이다.
임상에 사용되는 '캡사바닐'은 아픈 부위에 직접 바르는 치료제로 먹는 약의 부작용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상시험 참가자에게는 '캡사바닐'이 무상 제공되며, 일반 혈액 검사, 간기능 검사, 콩팥 검사, 소변 검사, 심전도 검사등 무료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다.
관련문의는 류마티스내과 외래 042-220-71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