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초점]
병원군별총정원제 또 불협화음
[ 2003년 06월 11일 02시 30분 ]
가톨릭중앙의료원이 시범사업 중인 병원군별 총정원제가 또 발목이 잡혔다.
시범사업팀이 미지정 수련과목에 대해서도 1~2개월간 전공의를 배정, 수련시킬 수 있도록 건의한 사업이 학회와 타 병원들의 반발로 10일 열린 병원신임위원회에서 무산된 것이다.
학회에서 수련과목으로 인정받지 못한 경우에 수련의를 배정하는 것은 수련으로의 질적 저하를 초래할 뿐이며 타 중소병원의 값싼 인력 활용으로 이어질 소지가 있다는 것이 그 이유다.
하지만 이번에 시범사업팀이 건의한 미지정 수련과목에 대한 수련의 배정은 수련과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병원에 발생하는 특수한 경우에 대해 폭넓은 경험을 쌓도록 하기 위해 마련한 제도다.
또한 이를 위해 시범사업팀은 적당한 수련프로그램을 만들어 수련의들이 파견기간 동안 시간을 낭비하거나 타 병원들이 값싼 인력으로 활용할 소지를 미연에 방지해 놓은 상태다.
의료원의 한 관계자는 "시범사업이란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놓고 그 장단점을 가려 실제로 사업을 하게 될 때 가장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며 "이번 제도 승인 무산은 이같은 시범사업의 취지를 고려하지 않은 결과"라고 비판을 제기했다.
의료원의 한 교수 역시 "병협과 복지부, 학회 등은 이미 많은 문제들을 야기시키고 있는 전공의 수련제도의 개선 필요성에 공감,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한 상황"이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건도 승인불가 결정을 내린 것에 대해 안타까울 따름이다"라고 전했다.
이같은 정부와 학회 등의 발목잡기는 총정원제 시범사업 초 부터 지속돼왔다.
지난해 말 복지부가 시범사업팀이 신청한 정원 325명에 턱없이 못미치는 250명을 배정한 것도 같은 맥락으로 풀이되고 있다.
부족한 정원배정은 결국 시범사업팀이 모병원 수련기간을 단축시킬 수밖에 없도록 해 시범사업의 전반적인 교육프로그램을 일부 수정해야 하는 결과를 초래했다.
이같이 새로운 제도의 시도와 좌절을 거듭하고 있는 병원군별 총정원제 시범사업이 지난해 5월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시작된지 1년여간이 지났다.
시범사업이 전공의 수련제도의 획기적 개선이라는 새 획을 긋게 될 수 있을지 아니면 계속된 불협화음으로 지난 부산 마취과의 선례처럼 하나의 시범사업에 그치게 될지 지켜볼 일이다.
김현정기자 hjkim@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