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인제약(사장 김긍림)은 최근 충남 도고 소재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창립 25주년 기념식과 한마음 체육대회를 겸한 ‘새환인 대축제’를 개최했다.
이광식 회장은 "우리가 필요로하는 새로운 용기와 도전정신을 통해 수년내에 작지만 강한회사, 가장 효율적이고 발전가능성이 있는 회사, 가장모범적인 회사로 성장시키자"고 말했다.
체육대회는 씨프람킨, 아렌드팀, 그란닥신팀 및 아캄프롤팀등으로 나눠 서바이벌게임·명랑운동회·축구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는데 아렌드팀이 최우수팀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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